[케미포비아]③노케미, 건강·행복 위한 ‘이유 있는 선택’

“마트에서 사면 바로 쓸 수 있던 걸 원료를 사서 만들려고 하니 처음엔 불편할 뿐만 아니라 세척 효과도 크게 느끼지 했어요. 하지만 계속 쓰다 보니 정확한 사용법을 알게 되면서 세척 효과는 물론 불편함도 줄었죠.”(경기도 수원에 사는 주부 김지은(38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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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포비아]②노케미족 되려면..’불편함 · 비용부담 감수해야’

화학 제품은 천연 제품보다 싸다. 만들기도 쉽고 이용하는 사람도 편리하다. ‘편리성과 경제성’은 화학제품을 쓰는 가장 큰 이유다. 하지만 최근 돈을 더 내고 수고스럽더라도 천연제품을 사용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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