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언니 육아일기]①출산보다 더 많은 눈물 흘린 ‘모유 수유’

[편집자주] 기자는 2013년에 딸을 낳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다. 개인 사정으로 친정과 시댁에서 모두 아이를 봐주실 수 없어 조리원에서 나오자마자 혼자서 아이를 키웠다. 친구들에 비해 아이를 빨리 낳은 편이라 조언을 구할데도 마땅치 않았다. 할 수 있는 건 인터넷이나 책을 찾아보는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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